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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나트랑 Nha Trang

[나트랑] 깜란 국제 공항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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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국제공항
깜란 공항 후기

 

인천공항의 매우 작은 버전 같은 느낌, 아주 늦은 시간에 출발하고 도착하는 비행기 편 때문에 공항이 어떤지 좀 궁금했었는데, 살짝 걱정도 되고요. 하지만 깜란 국젝 공항은 매우 좋았어요.

늦게 까지 문을 열고 있던 크리스틸 제이드
가격은 한국 물가 정도 또는 그 이상이었던 것 같아요

 

공항에서 잠시 앉아서 요기를 하면서 쉬는 가격 포함이라고 생각하면 편해요
늦은 시간에 갔더니 튀김 요리는 마감해서 안되더라고요
국물과 딤섬 흡입
캄란 공항 분위기
이런저런 상점들이 있었고

 

여행 마지막에 사면 좋을 과자류도 있었어요
새벽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네요. 하지만 앉아 있을 수는 있어요

공항 대기실이 거의 만석이었지만, 그래도 앉을 곳이 아예 없거나 그러지는 않았어요. 나트랑 여행 가실 분 있으시면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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